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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연구 | 기획전시실
기획전시실
국립문화재연구소 청사 내에 기획전시실을 마련하고, 개관기념으로 첫 번째 기획전인 '40년 발굴여정, 미리보는 새 발굴'을 전시한다. 이번 기획전은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지난 40여 년간의 발굴성과를 뒤돌아보고, 현재 진행 중인 발굴에서 출토된 새로운 유물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기획전시실 소개
국립문화재연구소는 1969년 문화유산연구를 시작한 이래로 1973년 천마총을 시작으로 금파리구석기유적, 풍납토성, 성산산성, 고성 문암리 유적, 송현동고분군 등의 발굴조사를 통해 국가의 전문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에 2004년 대전 문지동으로 이전하면서 현장에서는 볼 수 없는 출토유물을 일반인과 관계자들에게 공개하고자 중앙문화재센터 내 상설 기획전시실을 개관하였습니다.

백제시대 우물과 조선시대 감옥 모형, 군곡리 패총과 신라 원지의 토층 전사 등을 출토유물과 함께 전사하여 유적의 현장감을 느끼도록 하였으며, 문화재의 조사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각종 패널과 영상물 등을 두루 갖추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마당으로 꾸며진 이 전시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규모 : 283.5㎡
- 관람안내 : 매주 월~금요일, 이른 10시~늦은 5시
- 전시유물 : 약 400여점
전시유물소개 | 해당 작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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