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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형문화재조사

1976년부터 전통예능(연극, 음악, 무용, 의식과 놀이 등) 전통기능(공예기술, 음식 등)을 분야별로 조사·기록하여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2002년부터는 매체를 다양화하여 전통의례를 대상으로 기록하고 보고서와 영상으로 제작하고 있다.
전통의례조사(2002 ~ )
의례는 어떤 행사를 치르는 법식(法式)으로, 일상생활과 관련한 수많은 의례가 있다. 우리 연구실에서는 일상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접목되어 전통문화의 일부를 이루고 있는 종가(宗家)의 제례 문화와 불교 의례, 굿에 대한 현장 조사와 기록을 진행하였다. 2008년부터는 서원·향교 제례 및 운영에 관한 전 과정을 조사하고, 문화적 의미를 조사 연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영상물과 보고서로 제작하고 있다.
전통음악조사(1974 ~ 2004) / 사업종료
매년 주제를 선정하여 전국적인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간 판소리, 산조, 향제풍류, 민요, 삼현육각, 농악 등 총 15건의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이들 보고서는 전통음악에 관한 심층적이고 총체적인 연구를 가능케 했다.
또한 우리실에서 보관중인 전통음악자료를 효과적으로 분류·활용하기 위해, 전통음악의 분류에 관한 연구도 진행했으며 그 결과물이 『한국 전통음악 자료 분류법』이라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아울러 여기에 수록된 음악자료 중 귀중한 자료를 선별하여 희귀국악음반(CD)으로 제작·배포함으로써, 자료를 영구적으로 보존함과 동시에 학술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제외하고는 연구성과가 거의 없는 '제주도 무악(巫樂)'을 선정, 2002년부터 2003년까지 2개년에 걸쳐 제주도의 집굿과 큰굿을 조사한 바 있으며, 보고서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우리실에서 보관중인 전통음악자료를 효과적으로 분류·활용하기 위해, 전통음악의 분류에 관한 연구도 진행했으며 그 결과물이 『한국 전통음악 자료 분류법』이라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아울러 여기에 수록된 음악자료 중 귀중한 자료를 선별하여 희귀국악음반(CD)으로 제작·배포함으로써, 자료를 영구적으로 보존함과 동시에 학술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제외하고는 연구성과가 거의 없는 '제주도 무악(巫樂)'을 선정, 2002년부터 2003년까지 2개년에 걸쳐 제주도의 집굿과 큰굿을 조사한 바 있으며, 보고서를 계획하고 있다.
전통무용조사(1987 ~ 1996) / 사업종료
전통무용에 관한 조사는 무속 무용[巫舞]과 기방무(妓房舞, 교예무)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무속 무용(1984-1985)은 각 지역별(내륙, 서해안, 남해안, 동해안, 제주 등)로 춤사위를 정리하고, 유형을 분류하였으며 대표적인 춤의 무보(舞譜)를 함께 실었다. 무대예술로 발전한 기방무 중에서는 승무·살풀이춤(1988-1990)과 입춤·한량춤·검무(1992-1995)에 대해 조사하여, 각 권역별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전통연극·놀이조사(1991 ~ 2002) / 사업종료
연극 및 놀이 분야는 굿놀이(1988∼1990), 장례놀이(1992∼1993) 등에 대해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출간하였으며, 2001년에는 불교민속놀이의 조사 성과가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로 발간되었다.
전통공예기술조사(1984 ~ 1998) / 사업종료
공예기술 조사는 단절 위기에 처한 각종 공예기술이 전승되는 현장을 현지에서 조사하여 각 종목을 전승 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목공예(1996-1997), 금속공예(1982-1984), 목칠공예(1985-1987), 직물공예(1988-1991), 풀공예(1992-1995) 등을 주제로, 역사적 변천과정과 제작공정 뿐 아니라 전승방안에 관한 내용도 포함하여 보고서로 출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