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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개성근교의 현존 조선왕릉 44기에 대한 학제간 융합을 도모하고 일반인에게 조선왕실 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향후 결과물은 조선왕릉 복원자료 및 세계문화유산 관련 정책 자료등으로 지속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선왕릉은 택지(澤地)부터 석물과 건물의 조영, 장례 절차가 모두 의궤에 수록되어 있어 조선왕실의 문화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는 미술사 분야 외에도 문헌, 건축, 조경 등 다양한 분야의 내·외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2006년부터 태조 건원릉 등 27기 왕릉을 조사하였으며, 2007년에는 "역사의 숲 조선왕릉"화보집 발간 등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 학술조사 서적을 발간하였다. 2009년에는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Ⅰ)"을 발간하였으며. 학술심포지엄도 개최하였다.
2011년에는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Ⅱ)가 발간되었다.
조선왕릉학술조사
조선왕릉은 택지(澤地)부터 석물과 건물의 조영, 장례 절차가 모두 의궤에 수록되어 있어 조선왕실의 문화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는 미술사 분야 외에도 문헌, 건축, 조경 등 다양한 분야의 내·외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2006년부터 태조 건원릉 등 27기 왕릉을 조사하였으며, 2007년에는 "역사의 숲 조선왕릉"화보집 발간 등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 학술조사 서적을 발간하였다. 2009년에는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Ⅰ)"을 발간하였으며. 학술심포지엄도 개최하였다.
2011년에는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Ⅱ)가 발간되었다.
연구성과
| 『역사의 숲 조선왕릉』(국문·영문) | 2007 |
|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 1』 | 2009 |


























































